
평창경찰서(서장 박동현)는 지난 7월 21일(금) 10:00경 직원들과 함께 평화올림픽을 유산으로 남기기 위한 ‘평화의 벽·통합의 문’ 건립에 동참했다.
박동현 평창경찰서장은‘모두가 행복한 평화를 원한다.’며‘평화는 인류가 추구해야 할 영원한 과제입니다.’는 메시지를 적었다. 직원들도 ‘평화올림픽! 우리모두 함께!’‘고통없는 평화의 세상 다같이 만듭시다!’ 등의 메시지를 각각 남기며 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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