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북군 관내 토지거래가 지역경기 침체의 영향 등으로 급속히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
7일 북제주군의 4분의 1분기 토지거래는 모두 3천838필지 1천만㎡로 전년 동기 4천95필지.1천490만㎡에 보다 필지수 6.3%,면적 32.7% 등이 각각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토지거래가 급격히 줄어든 요인은 작년 하반기 이후 난개발 방지지침 시행과 더불어 지역경제가 침체되는 등 여러 가지 조건이 겹쳤기 때문으로 보인다.
용도지역별로는 주거지역이 270필지 7만9천여㎡로 14%가, 녹지지역은 719필지 89만4천여㎡로 7.6%, 관리지역 2천281필지 9백4만8천여㎡로 34.7% 등이 각각 급격히 줄었다.
또 지목별로는 임야가 1천 155필지 360만여㎡로 가장 많은 토지가 거래되었고 그 다음으로 전 1천109필지 200만㎡이, 대지 525필지 17만5천여㎡, 기타 지목 1천48필지 420만㎡ 등의 순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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