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지성현)에서 육성하는 향토음식연구회 부회장으로 활동중인 백옥희 회원이 대한민국전통명장협회가 선정하는 꽃떡명장으로 선정되어 오는 7월 15일(토)인증수여식에 참석하여 인증서를 받았다.
백옥희 명장은 향토음식연구회(담당자:김소현 지도사)에 2006년 부터 활동 하면서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폐백이바지, 전통·퓨전떡, 건강 기능요리 등 다양한 교육을 이수하고 2010년 연구회 대표로 여주 농·특산물 세계화 요리대전 은상 수상과 같은해 강원도 쌀사랑·농촌사랑 한마음 요리경연 대회 대상을 수상하고 이어 2011년 각종요리경연 입상공로로 원주시장상을 수여하였다.
또한 남다른 노력과 자긍심으로 원주시향토음식연구회를 빛내고 지속적인 역량개발로 탁월한 기술을 보유하고 대한민국전통명장에 선정되는 영광을 얻게 되었다.
인증을 계기로 백옥희 명장은 전국각지 뿐 아니라 전 세계에 우수성을 알리고 쌀소비 촉진 등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함께 연구하고 배운 기술을 확산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가치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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