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문화재단 전문인력 갖추고 본격 활동 채비
스크롤 이동 상태바
횡성문화재단 전문인력 갖추고 본격 활동 채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재)횡성문화재단 허남진 이사장은 지역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함께 일할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문화사업, 공연기획, 축제사업 등의 행정업무를 담당할 팀장 1명과 팀원 3명을 지난 6월 19일 채용공고했다.

7월 5일 접수를 마감한 결과 79명의 신청자가 접수돼 팀장은 9대 1, 팀원은 23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

공고문에 따르면 팀장의 자격요건은 해당분야의 학사이상 학위 취득자이거나 문화예술 분야에서 5년 이상 실무경력이 있는 자, 또는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해당분에 3년 이상 경력이 있는 자 이어야 한다. 아울러 팀원은 강원도 거주자로 문화사업 및 행정업무를 담당할 유능한 인재이면 된다.

횡성문화재단 내부규정에 따라 팀장은 공무원보수 7급 5호봉 상당, 팀원은 공무원보수 8급 3호봉 상당의 보수가 지급되며, 5개월 수습 후 정규직 임용여부가 결정된다.

앞으로 1차 서류전형으로 응시자의 자격여건을 심사 후,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2차 면접을 진행하고 직무에 필요한 능력 및 적격여부를 검증하게 된다.

아울러 횡성군에서는 문화예술분야에 근무 경험이 있는 담당 등 2명을 (재)횡성문화재단으로 파견 인사발령을 단행했으며 오는 8월 3일 횡성문화재단 출범식을 갖는다.

횡성문화재단 허남진 이사장은 “문화예술적 소양과 경험이 갖춘 전문 인력을 확보해 지역의 문화예술 부흥과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