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청소년수련관의 ‘청소년 동아리 활동지원 사업’이 지역 청소년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청소년들의 숨겨진 끼와 재능을 발굴·육성하고 서로 간 화합 및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자 올해부터 동아리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횡성군청소년수련관은, 밴드와 난타, 벽화 등 6개 동아리 247명을 대상으로 시설, 강사, 재료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오는 7월 15일 토요일에는 청소년수련관 밴드동아리인 MnF팀이 섬강둔치에서 열리는 홀릭아일랜드 콘서트에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 닦았던 기량을 선보인다.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의 이니셜을 딴 MnF 밴드는 관내 중·고등학생 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보컬 3명과 드럼 1명, 키보드 1명, 기타 2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달환 주민복지지원과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전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청소년 동아리 육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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