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심장이 뛴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소방서, 심장이 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좌측부터 소방교 김대군, 소방사 신소희 대원 ⓒ뉴스타운

원주소방서(서장 원미숙)는 올해 3번의 하트세이버를 수여받은 직원들이 있어 화재다.

그 주인공들은 원주소방서 현장대응과에 근무하는 소방교 김대군, 소방사 신소희 대원이다.

이 대원들은 지난 2017년 1월 31일 바닥에 쓰러져 의식 및 호흡이 없다는 신고 접수후 신속히 현장에 출동하여 빠른 응급처치 및 계속적인 환자 상태 확인으로 의식을 회복한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 등으로 하트세이버를 수여받았으며, 그 이후로 현재까지 총 3번의 하트세이버를 수여받았다.

이 대원들 중 특히 신소희 대원은 소방공무원으로 근무한지 1년이 체 되지 않은 새내기 공무원으로 현장활동중 안타까운 일도 있지만 환자 상태가 정상으로 돌아와 일상생활을 하게되는 것을 보면 구급대원으로써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하트세이버(Heart-Saver)란 심장을 구하는 사람(인명을 소생시킨 사람)이란 뜻으로 심정지로 죽음 직전의 환자에게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AED)등 적극적인 응급처치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 및 일반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원미숙 원주소방서장은 “언제나 시민 곁에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순간 시민의 곁에서 고품질의 구급서비스로 시민의 생명과 재신을 지킬 것”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