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범죄자 꼼짝마! “안전한 횡성”을 위한 협력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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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범죄자 꼼짝마! “안전한 횡성”을 위한 협력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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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경찰서 횡성지구대장 김명래경감 기고문

▲ 횡성경찰서 횡성지구대장 김명래경감 ⓒ뉴스타운

장마와 함께 하계 휴가철을 맞아 2017년 상반기 주민체감안전도 평가 결과 강원도에서 경찰 신뢰도가 가장 우수한 성적을 나타냈다. 요즘 강원도 횡성군은 치안이 안정된 아름다운 소도시로 자리하고 있다.

인구 약 4만6천명의 횡성군은 3.1 독립운동의 발원과, 명품한우 고장으로 수려한 청정 자원의 횡성, “전국 제일의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로 만들기위해 지역주민과 경찰, 군청, 의회 등이 혼연일체가 되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찰에서는“안전한 횡성”을 만들기 위해 지역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공동체 치안, 3대반칙 행위 근절을 위한 서민중심 치안, 노인안심 치안을 위한 문안순찰“등 범죄예방 및 검거 활동을 통해 맞춤형 협력치안을 구현하여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농촌지역의 특수성을 감안, 농·축산물, 산양삼 등 절도예방을 위해 주, 야간 112순찰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각 지역별 주민자율방범대를 활용 계절별, 장소별 합동순찰을 하고 있다. 주요 길목에는 방범용CCTV 설치로 범죄꾼들이 횡성지역에는 발 붙이지 못하도록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경찰서 내에 어린이교통공원을 조성하여 어린이집 및 유치원생, 초,중등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주, 야간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거점 근무 및 단속 근무를 병행하고 있다.

횡성군은, 도내에서 최초로 각 기관에서 나눠 관리하고 있던 CCTV 모니터링 기능을 한곳으로 통합하여 한눈에 주요 지점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체크할 수 있도록 ‘CCTV통합관제센터’를 운영하여 자살의심자 및 각종 범죄 발생시 적극 활용하는 등 횡성지역은 그 어느 지역보다 안전한 도시로 자리잡고 있다.

이러한 결과는,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공동체치안 참여의식과 경찰, 군청, 교육청 등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노력, 아낌없는 예산지원이 함께 함으로서 가능하다, 또한 이에 만족하지 않고 보다 안전한 도시 행복한 횡성군이 될수 있도록 모두 힘을 모아 안심치안 롤 모델 도시로 성장 할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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