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장수군은 농업회사법인 동방제유(주) 주관으로 지난 7월 3일 ‘동방제유 준공식 및 식품기업협의회 발대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동방제유 준공식과 장수농공단지 식품기업육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가공식품의 고부가가치를 위해 입주되어 있는 5개 기업(동방제유, 장모님반찬, 움채, 산머루식품, 청정장수오미자)의 식품기업협의회 발대식이 동시에 진행됐다.
동방제유(주)는 참기름 및 들기름을 생산하는 업체로 경북 영천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2016년 장수식품클러스터 육성사업 일환으로 관내 농산물의 안정적인 소비처 및 판로 확보를 위해 장수군으로 유치됐으며, 장수농공단지에 2공장을 설립했다. 2공장은 부지면적 5,800㎡이며 공장면적은 1,242㎡이다.
이날 준공식은 장수군 농업인을 비롯해 한영희장수부군수, 유기홍 군의회 의장, 양성빈 전라북도의원 등 150여명이 참여했으며, 사업 경과보고와 축하테이프 커팅식,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장수군 농업기술센터 서정원 소장은“이번 준공식 및 식품기업협의회 발대식을 통해 장수농공단지 식품산업 집적화로 장수식품 산업발전 도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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