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교현·안림동, 친절생활화 조기정착에 앞장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충주시 교현·안림동, 친절생활화 조기정착에 앞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친절은 공무원, 시민 모두의 공동 실천과제로 상품성 있는 무형자산

^^^▲ 민원안내 자원봉사자 위촉장 수여식^^^
충주시가 연초부터 친절을 강조하며 베스트친절공무원 선발 포상 등 다양한 시책으로 친절생활화 정착에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한 동사무소 에서 자체 실천과제를 적극 발굴 추진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제의 동사무소인 교현. 안림동(동장 고영훈)에서는 친절생활화 실천을 다지는 결의 서명식과 함께 자원봉사 민원안내 도우미 운영, 친절예절 위탁교육 실시 등 실천 가능한 과제를 선정 적극 실천하고 있다.

또, 여성 통장과 부녀회장, 국원적십자자원봉사자 등 30명을 민원안내 도우미로 위촉하였으며 이들은 연말까지 매주 월. 수. 금요일에 1명씩 오전9시부터 오후1시까지 민원실에서 근무하며 민원안내 및 정부시책홍보 등 친절 도우미 역할을 맡게 된다.

한편, 동사무소에서는 친절을 실천함에 있어 공무원이 꼭 갖추어야 할 기본소양 함양을 위해 매월 1회 전 직원교육을 실시하고, 연 2회(6월,11월말) 충주향교 전교(典敎)를 강사로 초청 개인예절, 공통예절, 사회예절에 대한 특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