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도민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과 호국보훈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3대 항일 항쟁지 성역사업을 추진된다.
제주도는 제주 북제주군 조천읍 조천리 1142-1번지 일대 조천만세동산(5만4천542㎡)에 대한 성역화 사업을 총 사업비 85억6천300만원을 투입, 야외광장 조성,기념관 건립,주차장 시설 등을 완료, 오는 5월에 마무리되고 서귀포시 무오법정사 항일항쟁 성역화와 북군 제주해녀항일운동 기념공원 조성사업 등을 추진키로 했다.
도는 올해부터 오는 2004년까지 30억천300만원을 소요하여 서귀포시 하원동 무오법정사 항일항쟁지에 부지정비 및 위패봉안소를 건립키로 했다.
또한 제주해녀항일 항쟁지 성역화 사업은 오는 2005년까지 예산 296천500만원을 투자하여 화장실,산책로,상하수도시설 등의 편익시설과 어촌민속 전시관을 건립할 계획이다.
도(道)는 이들 사업에 대해 지금까지 국비,도비,시비 포함 등 사업비 31억4천만원을 지원한데 이어 올해 18억원을 투입한다.
제주3대 성역화 사업이 본격 완료되면 후세들의 애국심 함양을 위한 산교육장으로 활용하거나 관광자원화 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