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EGA, 스피드마스터 60주년을 기념하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OMEGA, 스피드마스터 60주년을 기념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60년 역사를 자랑하는 스위스 워치메이커 오메가(OMEGA)가 6월 29일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브랜드의 상징적인 크로노그래프 워치인 스피드마스터 60주년 맞이하여 특별한 전시회를 열었다. 미국 항공우주국 (NASA)가 공인하고 인류 첫 달 착륙 미션에 함께 한 유일무이한 시계인 스피드마스터는 1957년에 탄생하여 6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애호가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 OMEGA, 스피드마스터 60주년을 기념하다 ⓒ뉴스타운

이번 전시회에는 배우 유지태가 참석하여 오메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유지태는 스피드마스터 컬렉션을 둘러보며 큰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달에 도착한 최초의 시계인 1965년 빈티지 스피드마스터부터 오늘날의 스피드마스터 컬렉션의 원형인1968년도 모델까지 지금까지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총 5점의 빈티지 스피드마스터 컬렉션이 공개되어 주목을 받았다.

▲ OMEGA, 스피드마스터 60주년을 기념하다 ⓒ뉴스타운

또한 2017년 바젤월드에서 선보인 스피드마스터 신제품인 스피드마스터 38mm카푸치노, 레이싱 마스터크로노미터도 등장해 참석자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이번 스피드마스터 60주년 기념 전시회는 오는 8월까지 오메가 청담 부티크에서 진행 될 예정이며, 2017년 바젤 신제품 스피드마스터 제품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 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