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작년도 지방세 징수 목표액 2천292억원 보다 4.6%가 늘어난 금액이다.
주요 세목별 전년 대비 징수실적은 수입이 35억원(78.5%),레져세 476억원(31.3%), 등록세658억원(28.3%), 취득세는 532억원(14.4%) 등이 각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방세 징수액이 늘어난 요인은 레저세의 경우 교차투표 확대실시로 장외발매소 29개소가 ,취득세.등록세는 제주시 연동택지개발지구 아파트 분양 등으로 특정세원이 각각 증가했다.
또 체납액도 징수목표액 19억원 보다 85%가 늘어난 35억원의 징수실적 등이 올린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도는 세수확충을 위해 세무조사 강화와 더불어 특정세원에 중점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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