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당’ 창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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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당’ 창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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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있는 4.19 맞이 오후 2시 백범기념관에서

^^^▲ 전북도당 창당대회 모습
ⓒ '한미준'홈페이지^^^
고건 전 총리를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가칭 ‘한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당(이하 ’한미준‘)’ 중앙당창당대회가 의미 있는 4.19를 맞이하여 오는 4월19일 서울 효창공원내 백범기념관에서 열린다.

‘한미준’ 이용휘 공동대표는 “중앙당 창당대회에 즈음하여”란 제하의 제목에서 “한미준은 2월22일 중앙당 창당준비위원회 결성신고를 마치고 난 후, 3월 30일 경상북도당 창당대회를 시작으로 대구광역시당, 대전광역시당, 전라남도당, 광주광역시당, 전라북도당 등, 정당법에서 요구하는 5개 시.도당 창당대회를 넘어 6개 시.도당 창당대회를 마치고, 바야흐로 오는 4월19일 오후2시에 효창공원 내에 위치한 백범기념관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개최하기에 이르렀다.”며 “세계사적으로 보더라도 불과 2개월도 되지 않은 짧은 기간에 이토록 놀라운 성과를 일구어 낸 것은 ‘한미준’을 열렬히 아끼고 사랑하는 애당동지 여러분과 회원여러분의 흔들리지 않는 초심이 없었더라면 결코 해낼 수 없는 일이었다.”도 밝혔다.

그는 이어 “뜻 깊은 4월 19일, 뜻 깊은 장소 백범기념관에서, 역사적인 한미준의 창당대회가 열린다.”며 “한국 정당사에 전무후무한 발자취로 남을 이 역사적인 날, 애당동지 여러분께서는 한분도 빠짐없이 참석하셔서 국민함대 한미준호의 탄생을 자축하자”고 당원들에게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바야흐로 야바위꾼들의 시대는 가고 이 나라의 진정한 주인인 우리 민초들의 시대가 열리려 한다.”며 “우리들의 손과 우리들의 땀과 우리들의 힘으로 만들어낸 국민함대 한미준호로 대한민국의 정치사를 새로 쓰자”고 적으며 말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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