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보건소, 맞춤형 재활사업 거점으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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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보건소, 맞춤형 재활사업 거점으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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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제1기 뇌졸중 자조교실 개원

^^^ⓒ 뉴스타운 최도철^^^
김천시 보건소에서는 2006년도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제1기 뇌졸중 자조 교실을 지난 4월 13일 보건소 3층 재활 사업실에서 개원하였다.

보건소에서는 뇌졸중 자조교실을 올해 제4기까지 운영할 계획에 있으며 이번 뇌졸중 자조교실은 주1회 8주 과정의 일상생활 훈련 프로그램으로 뇌졸중 편마비 장애인 및 척수장애인 10명을 대상으로 개인별 맞춤형 재활 치료와 함께 뇌졸중 기능 훈련으로 구성하여 환자들이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배려하였다.

이날 뇌졸중 자조 교실에는 환자와 보호자 16명, 보건소 재활 사업 팀 4명이 참여하여 재활 사업팀의 사업 안내와 참여자 전원의 재활 상담 및 치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쉬는 시간 짬짬이 자신들의 치료와 회복정도에 대한 정보를 서로 교환하여 자조교실의 운영 취지에 부응하였다.

김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 거점 보건소 명칭에 걸 맞는 재활 사업의 적극적인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으로 장애자 건강 수준 향상과 재활 의욕을 고취시키는 데최 선을 다하여 추진할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문의처 : 건강관리과 방문보건 ☎ 420-6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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