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전통시장 화재안전 검토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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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 전통시장 화재안전 검토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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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서장 원미숙)는 21일 13시30분부터 원주소방서 2층 대회의실에서 원주시청,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및 관내 7개 전통시장 번영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화재취약 요인 개선을 위한 2017년 전통시장 유관기관 관계자 검토회의를 개최했다.

오늘 회의는 지난 5월15일부터 6월16일까지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유관기관 합동 정밀점검을 통해 도출된 취약요인을 정리해 전통시장 화재안전 등급 분류 추진과 전통시장 화재취약요인 및 소방·전기·가스·건축 등 분야별 불량사항 개선 방향에 대해 유관기관 관계자의 소중한 의견을 듣고 전통시장 화재예방을 위한 정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고자 마련됐다.

한대식 예방안전관장은 “전통시장 화재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화재 안전을 위한 획기적인 대응책 마련을 위해 유관기관 및 전통시장 관계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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