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경찰서(서장 이승호)는 지난 6월 16일 피서철이 다가옴에 따라 관내 해변 및 유원지 화장실 등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피서철에 발생하기 쉬운 몰카 등 여성대상 범죄를 사전 예방하고, 점검결과를 토대로 시설주에게 시설물 보강을 요청할 계획이다.
고성경찰서는 피서객들이 안전하게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범죄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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