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지사 김관용)가 도청에 이어 최신식 도서관을 건립하는 준공식을 이달 초 가졌다.
총사업비는 350억 원이며,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8,238제곱미터 규모로 내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한편, 새롭게 건립되는 도서관의 명칭은 도민들이 직접 참여해 공모한 217편 중 압도적인 '경북 도서관'으로 명명되었다.
이번 도서관 건립 기공식에서 김관용 지사는 "경북도서관은 종합문화복지센터로써 단순히 책 보관과 이용단계를 초월해 문화전반의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란 소감을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