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도청사에 이어 도서관 건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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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도청사에 이어 도서관 건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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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준공 예정인, 경북도서관 건립기공식 ⓒ뉴스타운

경상북도(지사 김관용)가 도청에 이어 최신식 도서관을 건립하는 준공식을 이달 초 가졌다.

총사업비는 350억 원이며,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8,238제곱미터 규모로 내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한편, 새롭게 건립되는 도서관의 명칭은 도민들이 직접 참여해 공모한 217편 중 압도적인 '경북 도서관'으로 명명되었다.

이번 도서관 건립 기공식에서 김관용 지사는 "경북도서관은 종합문화복지센터로써 단순히 책 보관과 이용단계를 초월해 문화전반의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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