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흥부자댁' 소향 유력, 역대급 극찬 세례 "사람이 아니라 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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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흥부자댁' 소향 유력, 역대급 극찬 세례 "사람이 아니라 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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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면가왕 흥부자댁' 소향 (사진: MBC) ⓒ뉴스타운

'복면가왕 흥부자댁' 의 정체가 가수 소향이라는 추측이 유력하게 제기되고 있다.

18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복면가왕 흥부자댁'은 가수 존박을 꺾고 6연승을 기록하며 58대 가왕 자리에 올랐다.

이날 '복면가왕 흥부자댁'은 박효신의 '홍'을 선곡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방송 직후 일부 시청자들은 '복면가왕 흥부자댁'의 정체가 소향으로 추정된다는 의견을 다수 제기하고 있다. '복면가왕 흥부자댁'의 가녀린 체구와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소향과 상당 부분 흡사하다는 것.

'복면가왕 흥부자댁'은 매회 심사위원들의 극찬 세례를 받으며 레전드를 갱신하고 있다.

앞서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도 가수 유영석은 '복면가왕 흥부자댁'에 대해 "다른 참가자들과 스케일이 다르다"며 "사람이 아니라 귀신에 가깝다"라고 평한 바 있다.

방송인 김구라 또한 "눈만 높아져서 웬만한 노래에는 감흥이 없었는데 이 분은 다르다. 여태껏 나온 가수들 이상이다"라고 놀라워했다.

한편 '복면가왕 흥부자댁'의 정체가 실제로 소향으로 드러날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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