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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츠) 7봉지를 소지하여 가출후 김천시 대덕면 관기리소재 대덕면사무소 앞 공중전화박스에서 딸에게 죽는다는 전화를 한 후 대덕식당(민박집)204호실에서 문을 잠그고 있는 가출인 구숙연(44세)를 발견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낸 사실이 밝혀져 주변으로 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박경장은 '04. 4. 11. 01:10경 역전지구대 3팀장 박세환 경위로부터 위 내용을 통보받고 대덕면사무소 주변을 수색하던중 대덕면 관기리 소재 대산슈퍼에서 전화카드를 구입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주변을 수색하던중 같은면 소재 대덕식당(민박집)2층 202호에서 문을 잠그고 술에 취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쥐약 7봉지를 회수하고 가족 품으로 돌려 보낸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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