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신림면 황둔‧송계자율방범대(대장 최국호)는 지난 13일(화) 갈거리사랑촌 원생과 관계자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
60여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하고 놀이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최국호 대장은 “방범대가 순찰을 통해 각종 사고를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역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도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며 “앞으로도 갈거리사랑촌 원생들과 뜻깊은 시간을 지속적으로 갖겠다.”라고 말했다.
황둔‧송계자율방범대는 2008년도부터 매년 갈거리사랑촌 원생 초청행사를 진행해 왔으며, 매월 시설을 방문하고 생일잔치 행사를 갖는 등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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