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원할한 ITS사업확장 및 체계적인 교통시설 운영유지를 위해 오는 14일부터 제주경찰서의 교통정보센터를 통합, 운영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따라 시는 오는 10일까지 제주경찰서에 있는 교통정보센터의 전자연동신호기 22개와 주요교차로에 설치된 CCTV 5개, 검지기,통신장치 등을 IST센터로 이관, 통합하고 이를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담당하는 근무체계를 확립시키기로 했다.
또 교통위반 단속시스템을 지방경찰청으로 이관, 다음달부터 오는 5월까지 2개월간 홍보기간을 거친후 차로위반,정지선초과,속도위반,신호위반 등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인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교통정보센터의 전자연동신호기 등 교통위반 단속시스템이 통합하여 가동되면 운영인력비용 절감 및 교통감시체계의 효율성 제고로 교통소통이 원할해지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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