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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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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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는 증가하는 체납세금징수와 관련 체납액일제정리 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5월 31일까지 체납액징수에 전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

현재 시의 체납액은 3만9천12건에 211억4천948만8천원으로 이를 해소키 위해 체납세 징수독려단을 구성운영키로하고 연년도 97%이상 징수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앞으로 고액. 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명단공개 및 재산압류, 공매 등을 실시하여 체납세금을 징수할 방침이며, 또 자동차세 체납자에 대해서는 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을 주3회 이상 전개하고, 압류재산에 대해서는 수시 공매 처분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자동차세든 각종 지방세 체납자에 대한 재산압류 및 공매, 신용불량 대상자 등록 및 관허사업제한 등 강력한 행정 제재 조치도 병행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정확한 체납액 정리 분석을 통해 문제점을 개선하고 체납액 최소화와 건전한 납세분위기 조성으로 지방세수 확충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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