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100개 외국 첨단기업유치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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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00개 외국 첨단기업유치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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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지사 4월9일부터 4박6일간 일정으로 유럽 유치활동 펼쳐

^^^▲ 손학규 경기도지사
ⓒ 뉴스타운^^^
경기도는 민선3기 손학규 도지사가 취임한 이후 지난 4년간 첨단기업유치에 전력을 기울인 결과, 프랑스 업체로서 기존에 화성시에 진출해 있는 자동차 부품업체인 FCI와 추가 투자협약을 체결 100번째 첨단기업 유치에 성공하였다.

경기도 유럽지역 투자유치단(단장 : 손학규 지사)은 4월 9일 부터 14일 까지 4박 6일간의 일정으로 유럽지역 투자유치 활동을 벌인 끝에 4월 10일 100번째 협약체결에 성공한 것이다.

손학규 지사는 취임이후 지난 3년 9개월간 19회에 걸친 외국 방문을 통해 외국 현지 대기업 CEO 및 임원진 150명과 130회에 걸친 투자유치 상담 및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마침내 100개 기업 138억 달러에 달하는 첨단외국기업을 유치한 것이다.

손지사는 국내에서도 외국기업 CEO들을 58회 81명을 만나 도합 2,430㎞를 출장 상담한 것으로 알려졌고, 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해외출장도 43회에 걸쳐 64개국 587,974㎞, 지구를 14바퀴이상 돌며 투자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도 이채롭다.

이번 경기도 대표단은 100번째 투자유치 성공을 자축하기 위하여 프랑스 현지 에뻬르농 공장에서 진 루씨엔 라미 CEO등과 회사 임직원 그리고 에뻬르농시 시장 등의 축하 속에 조촐한 기념식을 가졌다.

FCI사는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현대자동차 기술연구소 인접 부지에 자동차 및 전자부품용 커넥터 생산시설을 갖추고 사업을 펼쳐 왔으며, 생산제품은 Microconnections sector 매출액 세계 1위이고, 북미 Electrical sector 2위, Telecom Sector 3위, Automobile Sector 4위의 국제경쟁력을 갖춘 업체로 국내 완성자동차 5개사와 삼성전자, LG텔레콤, KT등을 주요고객으로 하고 있다.

경기도는 그간 FCI의 투자유치를 이끌어 내기 위해 4.5km의 상수도시설을 건립토록 화성시와 재정을 분담 13억 5천만원을 지원하는 등 애로사항을 적극 지원하여 2004년 10월 15일 최초 FCI사 화성공장을 방문한 이후 1년 5개월 만에 추가투자유치를 이끌어낸 것이다.

▶ 투자유치 100개 기업 달성은 첨단산업의 클러스터화 변모 50,000개의 일자리 창출

손학규 도지사 취임 이래 경기도의 투자유치 정책은 시종일관 첨단기업 유치로 경기도의 신산업 구조개편 정책과 일자리 만들기에 초점이 맞추어져 왔다.

이는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R&D 단지 구축 및 첨단 산업 클러스터 육성 전략과 정책적 맥을 같이 하는 것으로 손학규 도지사는 이에 대한 실천전략을 투자유치에 목표를 두어 마침내 100개 기업 투자유치를 이루어낸 것이며, 그 결과 무려 2만 9천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였고 간접 고용효과까지 감안하면 5만 여개의 일자리를 만들어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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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2006-05-05 21:38:26
승원인 그만해

막대풍선 2006-04-10 13:24:45
살기좋은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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