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비상으로 가금류의 24시간 이동중지 소식이 전해졌다.
7일 한 매체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자정부터 AI 비상으로 가금류의 24시간 이동중지 조치를 내렸다"라고 보도해 국민적 관심을 모았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AI 비상이 전국적으로 퍼지자 가금류의 24시간 이동중지 조치가 내려졌고 추가 방역 조치도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 가운데 AI 비상에 가금류 24시간 이동중지 조치에 대해 시장을 비롯해 식당 등의 요식업계가 초복을 앞두고 울상을 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도 그럴 것이 다음 달 중순 초복이기 때문에 한 달 정도 남은 상황에서 AI 비상은 재료조차 사용할 수 없게 되는 상황이 올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가금류 24시간 이동 중지 처분까지 나오자 가금류를 취급하는 시장은 "초복을 앞두고 24시간 이동중지는 엄청 크다"라며 "초복은 1년 동안 버는 부분의 3분의 1을 차지한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누리꾼들은 "초복이 대목인데", "초복까지 회복할 수 있을까", "24시간 이동중지만 해도 손해가 엄청날 듯"라며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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