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자산 상위 1% 집안 화제…"父 운영 반도체 기업 연 매출 1300억 육박"
스크롤 이동 상태바
싸이, 자산 상위 1% 집안 화제…"父 운영 반도체 기업 연 매출 1300억 육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싸이 자산 상위 1% 집안 화제

▲ 싸이 (사진: tv조선) ⓒ뉴스타운

가수 싸이의 자산 상위 1% 집안이 화제다.

26일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 한 연예부 기자는 "싸이의 아버지는 중견 반도체 장비 회사를 운영 중인 박원호 회장이다. 인터넷에 이름을 치면 나올 정도로 유명한 분이시고, 어머니는 청담동과 신사동 일대에서 한 해 매출만 수십억 원을 기록하는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싸이의 아버지는 경기고와 연세대 상학과 출신의 엘리트로 부친인 故박기억 창립자로부터 회사를 물려받아 S전자와 H반도체 등 글로벌 IT기업에 반도체장비를 공급하며 연 매출 1330억 원을 자랑하는 회사를 이끈 기업가이다.

뿐만 아니라 싸이의 누나는 세계 최고 수준의 프랑스 요리학교 르 꼬르동 블루를 수료한 푸드스타일리스트 겸 파티 플레너로 전해진다.

특히 싸이가 음원 수익과 동영상 사이트 수익, 전세계 공연 수익, 광고 개런티로 번 돈만 무려 300억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싸이는 최근 정규 8집 앨범을 발매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