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현영, 딸 다은 폭로에 당황 "엄마 밥은 맛이 없다…청소도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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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현영, 딸 다은 폭로에 당황 "엄마 밥은 맛이 없다…청소도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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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둘째 임신

▲ 현영 둘째 임신 (사진: 현영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방송인 현영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18일 현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둘째 임신 사실을 밝히며 축하해주는 대중에 감사함을 표했다.

지난 2012년 첫째 딸 다은 출산 이후 5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현영에 대중의 축하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해 2월 KBS Drama '엄마는 고슴도치'에서 딸 다은이 폭로한 엄마 현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당시 다은이는 엄마 현영의 음식에 대해 "할머니가 해주는 밥이 맛있고, 엄마가 해주는 밥은 맛이 없다"라며 "매운 김치를 넣어주지 않아서 그렇다"라고 털어놔 현영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또한 "엄마가 청소를 잘 하지 않는다"라며 "엄마가 TV를 보여주고, 미끄럼틀을 타고난 뒤 지저분해졌는데 그걸 내가 치웠다"라고 불만을 늘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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