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태장 1동 와와반점 대표 이덕영씨는 지난 16일(화) 자율방범대(대장 우창석) 대원 20여명과 함께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관내 경로당 회원 170여명을 초대해 짜장면을 무료로 대접하며 나눔과 효를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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