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워킹 페스티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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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워킹 페스티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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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비 전액을 지구촌 어린이의 영양실조사업에 지원

▲ ⓒ뉴스타운

지난 5월 14일 ‘2017 YG X 유니세프 워킹 페스티벌’이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평화의 광장에서 5천여명 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

YG는 참가비 전액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해 지구촌 어린이의 영양실조사업을 지원했다.

‘YG X 유니세프 워킹 페스티벌’ 참여자들은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평화광장 일대 4K 코스를 완주한 후 YG 소속의 지누션, 에픽하이, 이하이, 악동뮤지션, 위너, 아이콘, 블랙핑크, MC 안영미, 오상진의 애프터 콘서트를 관람하며 건강하고 재미있는 기부에 동참했다.

YG 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8월 빅뱅 데뷔 10주년 ‘유니세프 기념기부’를 포함, 2012년 빅뱅 월드투어 수익금 후원, 2015년 네팔 대지진 긴급구호 동참 등 유니세프한국위원회를 통해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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