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소연 티아라 전속계약 만료, 효민 심경 "사랑 받지 못 할 것을 알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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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소연 티아라 전속계약 만료, 효민 심경 "사랑 받지 못 할 것을 알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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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 소연 전속계약 만료

▲ 티아라 완전체 (사진: 효민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티아라 보람과 소연의 전속계약이 만료돼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15일 티아라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람과 소연의 전속계약 만료 소식을 전했다.

보람과 소연이 포함된 티아라는 지난 13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마지막 완전체 공연을 가진 바 있다.

공연 후인 14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 완전체 무대 소감을 전했다.

효민은 "누군가로부터 사랑받는 것이 당연하다고만 생각했던 어렸던 그때부터 사랑받지 못할 것을 알면서도 다시 시작하고 있는 지금까지 많은 가르침을 준 그동안의 시간에 더 감사하게 된 오늘. 지난 9년간 함께여서 진심으로 행복했고 또 그 안에서 함께해준 팬분들 덕분에 더더욱 행복했어요"라며 "멤버들 모두 고생 많았고 우리 스텝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저희 여섯 명 무대 사랑해주시고 마지막까지 함께해준 우리 팬들 정말 고마워요. 그리고 미안해요. 소중한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늘 감사한 마음으로 무대 할게요. 다시 한번 고마워요 퀸즈"라는 글을 게재해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티아라는 오는 6월 중순 큐리, 은정, 효민, 지연 4인 체제로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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