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청이 군민의 삶의 수준과 사회적 변동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2017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조사기간은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18일간으로 조사대상은 관내 800개 표본가구의 만 13세 이상 가구원이다.
조사항목은 건강, 노동, 주거, 교육, 교통, 문화 ․ 여가 등 11개 부문 62개 항목으로 올해 조사는 강원도와 통합 실시돼 강원도 공통항목 43개, 인제군 특성항목 19개로 구성된다.
군청은 특성항목으로 노인분야, 평생교육, 지역축제, 대표 관광지 ․ 농특산물, 관광객 유입정책, 모험레포츠 활성화 방안 등을 마련해 군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조사는 조사원이 조사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조사표를 작성하는 면접조사로 실시되며, 조사결과는 12월 공표된다.
군청 관계자는“사회조사는 군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에 관한 조사로 이번 조사를 통해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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