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중앙동 15통 정지길 인도설치공사 준공으로 지난 1일(월)부터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현재 중앙동 15통 정지마을에는 87세대 155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대부분 65세 이상의 고령으로 그동안 보행안전에 불편함을 겪어왔다.
인도 설치 구간은 중앙동 15통(학성동 514번지 일원, L=230m)과 우산동 및 태장동을 연결하는 도로다.
이 구간은 평소 차량 통행량이 많아 사고위험성이 높았으나 인도설치 공사로 주민들의 보행안전과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김영선 15통장은 “이번 인도설치공사로 마을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낙후된 정지마을 발전을 위하여 노력해 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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