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셈 선생님 고맙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선생님 강의를 들었습니다만 그 정열의 퐁당 빠져삤습니다..몰라요 이젠 저 책임 지시와요..정말 행복 했습니다. "올드팝오셈"카페 암만 찾으려 애써도 못찾겠다 꾀꼬리 입니다..여기서 흔적 놓고 갑니다요..즐건 하루 마무리 하세요...ㅎ
자신의 "끼"를 남용하시면 안되죠. 늦은 시간, 가정 있는 유부남들이 불러낸다고 나가서 노래해주고 분위기 맞춰주고.
그렇게까지 하면서 자신의 "끼"를 풀어야 하는 오샘같은 분께 뭘 배울게 있다고 저리 난리들이신지 저는 해가 잘 안가네요.
내면의 공허함을 그런식으로 채워가는 법을 배우시겠다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