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청은 가족애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4월 11일부터 관내 중 ․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자존감 향상 인성교육’을 실시한다.
가족애 특화사업은 최근 학교폭력 및 청소년범죄가 심각해지고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팽배해지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인성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횡성군이 올해부터 신규로 추진하는 특화사업이다.
이번 인성교육은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학교를 직접 찾아가 운영하는 순회방문 교육으로 관내 12개 중 ․ 고등학교 1,024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자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기관리 습관, 타인에 대한 배려와 긍정적 관계형성, 사회성 및 시민의식 역량 강화를 위한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장유진 주민복지지원과장은 "어려서부터 배운 도와 덕이라는 기초 위에 건강하고 품격 있는 사회가 만들어 질수 있다”며, “청소년들의 건전한 자기발견과 자존감 향상교육을 통해 올바른 인성함양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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