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방림초등학교(교장 권용규)는 과학의 달을 맞이해 6일 학교안에서“달콤한 과학, 상상은 더하기”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 마당을 열었다.
옹기종기 모여 앉은 26명의 아이들에게 교장선생님이‘바바파파’라는 그림책을 읽어주며 다양한 과학 행사는 시작되었다. 아이들은 ‘바바파파’의 주인공처럼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였다. 체험마당에서는 한자리에서 다양한 상황을 체험을 할 수 있는 가상현실(VR)체험하기, 4차 혁명을 이끌어갈 드론 날리기, 과학과 미술의 만남 진동로봇으로 그림그리기, 공기대포 만들기,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먹는 슬러시같이 아이들이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것들로 꾸려졌다.
과학이란 상상의 나래를 펼쳤던 아이들에게 교장선생님은 직접 만든 바바파파(프랑스어인 바바파파는 솜사탕을 뜻하기도 한다)를 나눠주며 즐거운 체험 한마당을 마쳤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과학 체험활동을 통해서 유치원부터 6학년까지 모든 아이들 서로 도우며 즐겁게 공부할 수 있다는 경험을 했다. 특히 전교생이 모여 앉아서 교장선생님과 그림책을 함께 읽는 모습은 기억에 남는다. 앞으로도 작은 학교라서 행복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계속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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