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불황이 지속되면서 자동차 리스, 장기렌트 시장이 관심을 끌고 있다.
주로 사업자가 이용하던 자동차 리스, 장기렌트는 자동차에 대한 인식이 소유에서 활용으로 전환을 맞이하면서 개인 이용자도 늘고 있는 추세다.
개인 및 법인 사업자는 사업적인 자동차를 활용과 비용처리를 목적으로 구입할 때 할부, 리스, 장기렌트 중에서 어떤 것이 유리할까.
업무용 차량으로 BMW 520D를 1대 이용하려고 하면 일시불은 7.1년, 할부는 7.9년간 비용처리를 해야 한다. 세법개정으로 인해 연간 비용처리가 800만원까지만 허용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리스를 이용할 경우 4.2년, 장기렌트 이용하면 4.6년 모든 비용처리가 된다.
총 비용에서도 차이가 발생한다. 3년 할부로 구매할 경우 총 6400만원을 비용을 지불해야 하지만, 자동차리스는 3300만원, 장기렌트카 경우 3600만원이면 이용할 수 있다. 물론 중고차 자산가치를 제외한 지불한 금액만을 계산한 단순 수치다.
신차114 관계자는 “이런 점 외에도 차량 소유 시 발생 되는 재산세 상승, 중고차 처리문제 등을 생각한다면 개인 또는 법인사업자에게 유리한 상품은 할부보다는 리스, 장기렌트가 유리하다”면서 “이는 사업자는 비용처리가 되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신차114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신뢰를 바탕으로 연매출 300억원을 달성한, 장기렌트카를 판매하는 선진국형 자동차판매 기업이다. 온오프라인 통합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신차구입문의량 점유율 1위(랭키닷컴 기준)를 달성하기도 했다.
현재 할부, 리스, 장기렌트 봄맞이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특판 프로모션을 전개하지만 서비스만큼은 최고를 자부하면서 ‘착한가격과 서비스’로 이용자들을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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