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경찰서 청일파출소, 경운기 등 농기계 교통사고예방 활동 전개
스크롤 이동 상태바
횡성경찰서 청일파출소, 경운기 등 농기계 교통사고예방 활동 전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농철, 잦은 농기계 운행에 따른 야광조끼 및 야광반사지 부착·배부

▲ ⓒ뉴스타운

횡성경찰서(서장 서완석) 청일파출소(경감 박창훈)는 3월 28일 10:00경부터 횡성군 청일면 일대에서 주민들이 운행하는 경운기, 트렉터 등 농기계를 발견하면 야광반사지를 부착하고 운전자에게는 야광조끼를 배부 하는 등 교통사고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춘분(春分)이 지나면서 논·밭에 비료를 뿌리는 등 농사 준비가 한창인 요즘, 경운기 등 농기계의 운행이 잦아지면서 각종 안전사고 및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아져

운전자에게는 야광조끼를 배부하고 음주운전금지 등 교통법규를 잘 지키도록 유도하고, 농기계에는 야광반사지를 부착하여 시인성을 높여 교통사고로부터 농민이 안전하게 도로를 운행 할 수 있도록 파출소에서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박창훈 청일파출소장은 “112순찰 도중 경운기 등 농기계를 발견하면 현장에서 야광조끼 배부와 야광반사지 부착을 하고 있으며, 주민이 필요해 파출소를 방문하시면 야광조끼와 야광반사지를 언제든지 배부 해 드리겠다.” 고 전했다.

▲ ⓒ뉴스타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