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집회 제3차 탄핵무효 국민대회 천안함 연평해전 용사 추모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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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집회 제3차 탄핵무효 국민대회 천안함 연평해전 용사 추모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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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극기집회 제3차 탄핵무효 국민대회 천안함 연평해전 추모식 ⓒ뉴스타운

3월 25일 개최되고 있는 국민저항본부(탄기국)주최로 개최되고 있는 제3차 탄핵무효 태극기집회에서 천안함, 연평해전 용사들의 추모식이 있었다.

천안함 폭침 7주기를 맞아 육군사관학교 총 구국동지회에서는 천안함 폭침시 복무중이었던 해군사관학교 제41기 김민석 예비역 대령의 경과보고와 함께 추모식이 진행되었다.

김민석 예비역 대령은 천안함 연평해전의 용사들에 대한 처우와 5.18유공자들, 세월호 유가족에 대한 처우를 비교하며 울분을 토했다.

한편 5.18유공자들의 해택 중 하나인 국가고시 가산점 10%에 대해 대학가와 학원가, 학부모들 사이에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 태극기집회 제3차 탄핵무효 국민대회 천안함 연평해전 추모식 ⓒ뉴스타운
▲ 태극기집회 제3차 탄핵무효 국민대회 천안함 연평해전 추모식 ⓒ뉴스타운
▲ 태극기집회 제3차 탄핵무효 국민대회 천안함 연평해전 추모식 ⓒ뉴스타운
▲ 태극기집회 제3차 탄핵무효 국민대회 천안함 연평해전 추모식 ⓒ뉴스타운
▲ 천안함 연평해전 추모식에서 천안함 폭침 경과보고를 하는 예비역 대령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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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표 2017-03-28 11:26:36
취업준비를 해야할 시기에 목숨을 담보로 군복무를 하고 있는 군복무 병사에 대한 가산점도 특혜라하여 폐지되었는데, 5.18 유공자는 어떤 사람들이길래 어디든지 지원만하면 무조건 합격할 수 있는 가산점 10%라는 상식을 벗어난 특혜를 주고 있는 것에 대해 이해가 안간다. 국민적 합의도 미흡하고 형평성 측면에서 위헌소지가 있으므로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당사자가 위헌소송을 제기하여 공정한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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