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노총이란 집단은 동네 조폭보다 더 야비하고 치사한 조직이라고 국민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이들 집단은 노동자의 권익과 대변은 아예 뒷전으로 미루고 오직 정치판의 정치 놀음만 생각한다. 현재 광화문 촛불집회의 원흉이 바로 이들 민주노총이다. 연봉이 억대를 받는 귀족노조인 민주노총의 행태는 노동자이기를 포기한 못된 짓이다. 연봉 2 ~ 3천만 원도 못 받는 비정규직 노동자들도 불평없이 노동의 현장에서 묵묵히 땀흘린다.
1.정치판보다 더 야비하고 잔인한 노동조합 2.국가전복과 기업파괴하는 양대노총 3.회사는 망해도 나만 살겟다는 노동운동 4.불법, 폭력투쟁, 공권력 도전하는 노조 5.강간, 도박, 취업장사, 이권개입 노조 6.여고생 앞에서 자위행위의 전교조 7.동료 여성 조합원 성폭행, 성추행 민주노총 등 온갖 비리의 온상이 이들 민주노총이라는 괴 집단이다.
잠시, 이 7개 주제만 보더리도 민주노총이란 집단이 얼마나 나쁘고 못된 조직이라는 것이 확연히 나타났다. 도대체 이런 몹쓸짓을 자행하면서도 길거리를 당당하게 활보하는 민주노총이란 인간인가? 짐승인가? 이들에게는 나라도 국민도 법도 없고 오직 자신만 있을 뿐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나쁜 행동이 남을 배려하지 않고 자신만 챙기는 이기적인 것이다.
노조의 본분도 잊은 채 나라 망치고 기업 죽이기에 혈안인 민주노총에게 미래와 꿈, 희망도 없다. 그대 나쁜 집단들 때문에 눈물 쏟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노조로서의 이성을 되찾아 현장으로 돌아오기를 바란다. 촛불집회는 거짓과 위선의 상징이다. 과거 광우명의 거짓 보도로 MBC가 대법원서 패소를 했다. 당시 광우병의 거짓뉴스가 촛불시위의 원인이되었다. 그러나 종말은 모두가 거짓으로 판명났다. 바로 촛불을 들고 있으면 거짓과 선동의 비 상식 행위라는 것이다.
민주노총은 국민들의 원성과 비판의 욕설에 귀를 기울여야한다. 노조 본연의 자세로 하루 빨리 돌아오기를 국민들은 염원하고있다. 민주노총의 쇠락이 눈 앞에 보인다. 영원한 노총이고 노동자를 위한다면 거리에서 현장으로 돌아와 땀 흘리기를 바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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