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봄의 근황이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박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ng "tym" no se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빨간색 캐주얼 의상을 입은 채 긴 머리를 만지고 있다.
데뷔 초와 비교해 봤을 때 확연히 달라진 그녀의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지난해 11월 2NE1 공식 해체 이후 YG엔터테인먼트와 이별한 그녀의 근황이 전해지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앞서 박봄은 지난 2014년 마약류의 일종인 암페타민을 다량 밀수입하다 적발된 후 모든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는 SBS '힐링캠프' 출연 당시 소속 가수인 박봄의 마약 파문과 승리의 교통사고에 대해 "부끄럽다"고 말한 바 있다.
당시 양현석은 "솔직히 안 일어나도 될 일들이 자의적, 타의적으로 일어났다. 관리를 조금 더 철저하게 해야했는데 다시 한 번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스타가 되면 본인에게 엄격해져야 한다는 걸 어린 친구들이 정확히 인지하고 있지 못한다. 다만, 한 번 실수와 잘못은 포용해주려고 하나 두 번 반복하는 건 습관이다.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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