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가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관내 취ㆍ정수장을 대상으로 시설물 일제 안전 대진단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오는 3월 12일까지 실시하는 안전 대진단은 상수도 시설의 재난 안전관리 및 기계 설비 등의 노후에 따른 위험 요인을 확인하여 신속 조치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중단 없이 공급하기 위함이라는 것.
시는 이 기간 동안 ▲취ㆍ정수시설 정상작동 여부 확인 및 유지보수 ▲송ㆍ배수관로 누수발생 등 이상여부 ▲기계 및 전기시설 안전관리 상태 ▲시설물 균열, 누수, 부식 여부 ▲해빙기 대비 시설물 안전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점검 결과, 취약부분은 즉시 원상 복구 조치하고 시설정밀안전진단을 통해 지속적으로 보수 보강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공주시 관계자는 "상수도 시설에 대한 안전 대진단으로 해빙기 사고 예방과 시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지속적으로 공급하여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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