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고 문지효, 누리꾼 집착에 개탄 "SNS로 영상통화 걸지 말아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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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고 문지효, 누리꾼 집착에 개탄 "SNS로 영상통화 걸지 말아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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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고 문지효, 누리꾼 집착

▲ 서예고 문지효, 누리꾼 집착 (사진: 문지효 SNS) ⓒ뉴스타운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문지효 양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8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에서는 티저 영상으로 화제를 모았던 문지효 양의 경연이 펼쳐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문지효 양은 훤칠한 미모로 이목을 끄는 데는 성공했지만 정작 무대에서는 가사를 잊어 지역대표 선발전에서 탈락했다.

그러나 그녀의 아이돌 못지않은 미모가 방송 후에도 빛을 발하며 온라인에는 그녀를 찬양하는 지지자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이 가운데 그녀의 SNS 계정을 방문해 수시로 메시지를 보내는 누리꾼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며 문지효 양은 과유불급의 곤욕을 치르고 있다.

문지효 양은 지난달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친구 수가 5000명에 도달해서 친구를 걸 수도 받을 수도 없어요. 일부러 안 받는 거 아니에요"라며 "페이스북으로 전화나 영상통화 거시는 분들 계시는데 안 해주셨으면 좋겠어요"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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