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송갑수)는 오는 21일(화) 원대리 마을회관에서 ‘원대리 자작나무숲 안내센터 신축 및 안전ㆍ편의시설 확충 등을 위한 자문회의’를 가진다.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원대리 자작나무숲은 2012년부터 일반 국민들에게 개방된 이후로 전국에서 수많은 관광객(2016년 228,299명)이 찾아오는 명소로 부상하였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에 인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일자리ㆍ복지ㆍ경제ㆍ환경 등 산림가치 극대화 실현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자작나무 숲을 효율적으로 운영ㆍ관리하고 새로운 볼거리 및 안전ㆍ편의시설 확충 등 고품격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2017년 10억원의 예산을 들여 자작나무숲 안내센터를 설치하고 탐방로 정비, 편의.안전시설 확충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이번 회의를 통해 산림청 및 소속기관, 인제군청, 지역주민 및 전문가 등의 자문을 받아 2017년 사업계획에 반영함으로써 효율적인 사업추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인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 협업, 민간참여, 지역주민 의견수렴 등 정부3.0의 핵심가치를 실현하여 국민들이 원하는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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