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월 22일(수요일) 남산 이광희 부띠끄에서 마음나누기, 친구더하기 라는 주제로 ‘2017 1st 희망고데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디자이너 이광희 대표가 운영하는 ‘사단법인 희망의 망고나무(이하 희망고)’와 더페이스샵이 함께 나눔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고 나눔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작은 배려에서 시작된다는 의미를 전달하고자 진행된다.
이는 더불어 살아가는 시대에 혼자가 아닌 ‘함께’의 가치를 서로가 실현할 때, 기쁨은 배가되고 슬픔은 반이 된다는 기본 명제를 바탕으로 서로의 작은 마음을 모아 어려움이 있는 곳에 희망을 전달하고 그들의 삶을 공감하며, 그들을 위한 배려의 마음을 나누고 실천하는 데 이 캠페인의 의미가 있다.
‘나’와 ‘너’가 만나 ‘우리’로 함께 나아간다면 어려움은 반으로 줄고 기쁨은 배가 된다는 공식은 시간이 지남에도 불변하는 진리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초년생에게 감사와 기쁨, 미안함 등의 작은 표현들을 통해 ‘배려’의 마음을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 또한 희망고가 돕고 있는 아프리카 남수단 톤즈의 주민들과 가족들에게도 건강하고 온전한 인격체를 형성하기 위해 필요한 배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달함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의 모습을 희망하는 데에 목표를 두고 있다.
또한 여성 중심 네트워크 파티의 일환으로 트렌드를 이해하고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의 소셜활동이 활발한 전문직/프리랜서 등의 2030 여성들이 중심이 되어 서로간의 정보 교환 및 친목, 나눔과 기부문화 등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진행된다.
특히, 이번에 진행되는 ‘희망고 데이’ 행사는 2017년 년간으로 매월 22일 진행되는 그 첫 번째 행사로 ‘마음나누기/친구더하기’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에 참석자 개개인의 친구를 더할 수 있는 친목 형성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며, 기존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가족을 위한 마음’에 ‘친구를 위한 마음을 더하고’ 더불어 ‘이웃을 위한 마음’까지 추가하여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실천할 수 있는 뜻 깊은 행사이다.
남산 이광희 부띠끄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희망고 패션쇼와 윌리제이의 색소폰 공연과 디제이 콜라보 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미니 게임, 이벤트 바를 운영하며, 간단한 핑거푸드와 음료도 즐 길 수 있다. 행사의 모든 수익금이 국내 나눔 활동과 해외 희망고 활동에 전액 사용된다.
(사)희망의 망고나무는 패션 디자이너인 이광희(65)대표가 지난 2009년 3월 우연히 아프리카 남수단 톤즈 방문길에서 초록색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이 황량한 오지 중의 오지인 그곳에서 며칠을 보내다가 ‘이곳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 까?’ 생각하던 중에 척박한 땅에서도 한번 뿌리를 내리면 7년 뒤에 첫 열매를 맺은 후 100년 동안 열매를 수확할 수 있고, 가꾸거나 돌보지 않아도 잘 자라는 망고나무를 보고 후원 사업을 시작해 8년이 지난 현재에는 3만 그루 이상의 모욕을 관리하고 있는 희망의 망고나무가 되었다..
현지인들에게 필요한 복합적인 자립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원함으로써 성공적인 롤 모델로 평가 받고 있다.
더페이스샵은 8년째 사단법인 희망의 망고나무(이하, 희망고)와 함께 동역하며 남수단 톤즈의 희망을 전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2010년부터 희망고와 함께 ‘희망의망고나무 캠페인’을 진행해 오면서 꾸준히 톤즈 희망고 빌리지에 각종 물품과 기금을 후원할 뿐 아니라 국내에 1200개 매장에 ‘희망고저금통’을 비치한 모금활동, 대학생들의 봉사활동 및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며 나눔의 희망을 적극 알릴 수 있는 ‘희망고 서포터즈’ 활동 등 다양한 국내행사도 함께 해오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