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생활주변 폭력배 특별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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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경찰서 생활주변 폭력배 특별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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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원주경찰서(서장 김형기)는 2월 7일부터 5월 17일까지 100일간 바르고 건강한 공동체 구현을 위한 ‘생활반칙’ 근절을 위해 서민갈취 등 생활주변 폭력배 특별 단속기간을 운영한다.

생활주변 폭력배 특별 단속기간에는 각종 이권개입으로 서민생활 안정을 저해하는 조직폭력배와 주취 상태에서 지역주민을 상대로 폭행․협박 등 각종 치안불안을 야기하는 서민갈취․주취폭력배 등 서민을 대상으로 상습적으로 부당한 유형력을 행사하는 행위를 중점적으로 단속하여 고통 받고 있는 원주시민들의 안전을 지킬 예정이다.

또한 관공서 주취소란 등 경찰관의 정당한 업무 집행을 방해하는 공무집행방해 사범의 경우에도 엄정 단속할 계획이다.

원주경찰서장은 원주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하기를 바라며, 작은 피해․작은 의심에도 적극 신고하여 안전한 원주가 될 수 있도록 원주시민 모두 협조해주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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