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꿈드림새마을금고(이사장 정경화)는 지난 8일(수) 꿈드림 새마을금고 학성동지점에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학성동과 단계동의 저소득 장애인 및 한부모 가정 등 어려운 이웃 46가구와 경로당 16개소, 푸른초장교회 아동센터, 소망주기 복지센터에 총 68포(1포/20kg)의 쌀을 전달했다.
지역사회 범죄예방과 관내 주요행사의 질서유지 등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학성동과 단계동의 자율방범대에 유류비 60만원도 지원했다.
정경화 이사장은 “오는 18일(토)에 추운겨울 한파로 고생하고 있는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10가구에 연탄 2,000장을 지원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주민들과 함께 상생하는 지역금융으로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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