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전통의 보건의료 명문대학인 김천대학교(윤옥현 총장 권한 대행) 졸업생들이 최근 명문 대학원으로 석사과정 또는 석박사 통합과정으로의 대학원 진학률이 급증하고 있다. 김천대 임상병리학과의 설명에 따르면 김천대 임상병리학과를 졸업하는 학생들이 연세대학교를 비롯하여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계명대학교 약학대학과 같은 명만 대학원 석사과정으로 최종 합격하였다고 전했다. 이는 김천대학교가 4년제 대학교로 전환 이후 재학생들의 다양한 진로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발한 연구 참여 활동 프로그램 개발, 국제학술대회 참가 및 연구 발표, 비교과프로그램 운영에 의해 이루어진 성과이다.

김천대 임상병리학과 학과장 류재기 교수는, "저희 김천대 임상병리학과에는 임상화학/조직학/생리학/미생물학/혈액학/분자생물학 동아리, 이렇게 총 6개의 연구동아리가 있습니다. 재학생들 가운데 연구활동에 관심이 높은 학생들은 자신이 희망하는 연구동아리에 참여 신청을 하여서 연구 활동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학부생 기간에 대학원 석사과정에서 진행되는 깊이 있는 연구 활동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됩니다. 이들 가운데 연구 실적이 우수한 학생들은 매년 개최되는 국제할술대회에 참가하여 연구 내용을 발표하고 학술상을 수상하기도 합니다"라며 연구 동아리 활동에 대하여 소개하였다.
김천대학교는 학과별 특성화 된 교육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새롭고 다양한 교수학습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재학생들의 다양한 진로 선택에 도움을 줄 계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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