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청이 2월부터 폐기물 적정 처리 등 폐기물 관리 전반에 대한 본격적인 지도단속을 진행한다.
폐기물 불법 처리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폐기물 배출사업장, 폐기물 수집운반업체, 폐기물 재활용 업체 등 총 1,239개소 사업장이다.
사업장 지도・점검시 주요점검사항은 폐기물의 적법처리여부, 폐기물 적정 보관 및 수집・운반 기준 준수 여부, 폐기물처리업자의 준수사항 준수 여부, 올바로시스템 입력 실태, 각종 보고사항 및 행정사항 이행여부 등이다.
원주시청은 지속적인 폐기물 사업장 지도점검을 통해 폐기물의 불법처리를 근절해 깨끗한 거리환경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에는 준수사항 위반, 폐기물 불법처리 등 위반업체 13개소에 대해 영업정지와 6천100만원의 과태료를 처분했으며 상습위반업체는 사법기관에 고발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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