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자백 강요' 고성, 청소아줌마 짧은 호통으로 압도 "졸지에 스타 탄생"
스크롤 이동 상태바
최순실 '자백 강요' 고성, 청소아줌마 짧은 호통으로 압도 "졸지에 스타 탄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순실 '자백 강요' 고성

▲ 최순실 자백 강요 고성 청소아줌마 (사진: YTN) ⓒ뉴스타운

'비선실세' 최순실이 특검의 '자백 강요'를 주장하며 고성을 내질렀다.

25일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소환된 최순실은 사무실로 향하던 도중 취재진 앞에서 "특검이 자백을 강요하고 있다. 너무 억울하다"라고 소리쳤다.

이를 지켜보던 해당 건물의 청소아줌마는 "염병하네, 염병하네, 염병하네"라며 최순실의 행동을 매섭게 비난했다.

이 모습은 실시간으로 각종 방송사와 언론사를 통해 공개됐고 청소아줌마의 속시원한 호통에 많은 이들의 찬사가 잇따랐다.

특히 한 누리꾼은 "이정도면 청소아줌마를 국회로 보내야 한다. 이것이 진정한 민심이다. 속이 다 후련하다"며 감탄을 표했다.

이후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최순실 청소아줌마'라는 키워드가 꾸준히 오르내리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일부 매체들은 청소아줌마의 인터뷰까지 보도해 이를 두고 "졸지에 스타가 탄생했다"라는 반응까지 나오고 있다.

한편 최순실이 '자백 강요'를 주장하며 내지른 고성에 정치계의 쓴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8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2017-01-26 02:09:56
    졸지에 라는말은 좀그아닌듯합니다 그쪽부모님보고 누가 졸지에 그정도햇다머햇다이러면 어떨가요 기분이너무 안좋네요 보기도별로고

    송천댁 2017-01-26 02:41:17
    이것도 기사라고...청소부 아줌마 욕설도 기사로 띄우는..ㅉ

    봉주르 2017-01-26 03:27:29
    젓도 모르는 아줌마가 청소나 할일이지 나라를 이렇게 만든넘이 문죄인 하고 야당넘들이지 대통령이 4월 퇴진 한다하면 받아 줬으면 이렇게 안시끄럽지,추미애가 대통령 만나서 4월 퇴진 회담 할려는데 문죄인이가 막아서 시끄럽지 역풍 맞는다,젖도 아닌 일을 크게 부풀려서 시끄럽게 만든넘이 책임 져,청소 아줌마야 너도 3족을 별한다 소리 들어봐라..

    봉주르님 2017-01-26 03:40:55
    발닦고 잠이나자세요
    젓도 모르는건 님이니까

    개버이님들 2017-01-26 03:56:24
    개버이연합 비슷한 꼴통 대갈똥 들 밑에 바락바락 하는거 보니 겁나 꼬솝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