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기획한 시국비판 전시회에서 나체로 된 박근혜 대통령의 풍자화가 걸려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1일부터 국회 의원회관 1층 로비에는 '곧, BYE! 展'전에는 에두아르 마네의 '올랭피아'를 패러디한 '더러운 잠'이라는 제목의 풍자화가 걸렸다.
이 풍자화에는 침몰해가는 세월호를 배경으로 나체 상태로 잠들어있는 박근혜 대통령과 주사기를 갖고 있는 최순실 씨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대해 새누리당 측은 "풍자를 가장한 인격모독과 질 낮은 성희롱이 난무하고 있다"고 불쾌한 심경을 전했다.
앞서 표창원 의원은 '공직자의 65세 정년 도입'을 주장해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표창원 의원은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정치인이나 고위급 장관은 정년이 없고 연세도 많은 분들이 주로 차지하고 있다. 선출직과 임명직 등 정부직 상당수가 정년이 없다"며 "국민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공직이기 때문에 다른 공직에도 정년이 있다면 선출직, 최고위직에도 있어야 되지 않느냐"고 말했다.
이어 "노인 폄하라든지 어르신분들 전체에 대한 이야기가 전혀 아니다. 오히려 반대"라며 "노인빈곤률 세계 1위인데 노인 복지는 점점 하락하고 있다. 그런데 그런 결정의 최정점에 있는 김기춘 비서실장, 서청원 새누리당 의원 이런 분들은 정치권력을 쥐고 계신데 노인복지는 전혀 신경쓰지 않고 계신 것"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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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은 많이 낮은듯.
자기가 소유한 자기 부인의 나체그림은 그리지 않을듯.
물론 박근혜대통령에게 양해는 구했겠지만 그래도 일국의 대통령인데.
(맞나..? 직무는 정지 됐지만 직위는 유지하는게...?)
선출이나 임명직 공직자들의 연령..?
글쎄, 성직자도 70이 정년인데... 70까지는 괜찮을듯,
단 고위공직자들이나 선출직들 너무 나이가 적으면 속도 덜 영글었을것이란 생각,
오바마 퇴후 뭘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