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목) 오후 원주시 부론면 법천리 가정집 화재 복구현장에 법천 2리(이장 이정범) 주민들과 청장년회원 15명이 화재 잔재물 3톤을 자발적으로 수거하는 등 현장정리 작업을 했다.
또한 부론면 소재 유진건철(대표 김승재)은 기름보일러 1대(45만원상당)를 무료로 설치해 줬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